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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무원2] 2027년 내년부터 국어 폐지?! 2027년 지방직 7급 개편안 총정리

by Alex&Lily 2026. 6.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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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7년 공무원 지방직 7급 개편안 썸네일

 

안녕하세요, 수험생 여러분!
독서실 책상 위에서 국어 문법 기출문제를 붙잡고
"도대체 띄어쓰기는 왜 이리 복잡한 거야!"라며
힘들어 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오늘 눈이 번쩍 뜨일, 어쩌면 등골이 서늘해질
대박 뉴스를 들고 왔습니다.
내년인 2027년부터 지방직 7급 시험에서
우리가 알던 그 '국어' 과목이 통째로 사라집니다!
"와! 국어 안 해도 된다! 개이득!"
하고 쾌재를 부르기엔 아직 이릅니다.
왜냐하면 국어가 사라진 자리에 무시무시한
최종 보스가 들어오기 때문이죠.
2027년 지방직 7급 대격변 개편안,
배꼽 잡고 팩트만 쏙쏙 골라 알려드릴 테니
정신 바짝 차리고 따라오세요!

 

1. 잘 가라 국어, 어서 와 피셋(PSAT)!
2027년 개편 핵심 요약

1-1. 암기왕 국어의 퇴장과  두뇌 서커스 PSAT의 등장

현재 지방직 7급 1차 필기시험은
국어(한문 포함)와 전공과목들을 한날한시에 모아서 쳤습니다.
하지만 2027년부터는 국어 과목이 전면 폐지됩니다!
대신 그 자리에 국가직 7급과 동일하게
공직적격성평가, 일명 PSAT(피셋)이 도입됩니다.
PSAT이 도대체 뭔데?:
언어논리, 자료해석, 상황판단
3개 영역으로 구성된 시험입니다.
"다음 중 밑줄 친 단어의 맞춤법이 올바른 것은?"
같은 암기형 문제가 아닙니다."
김 주무관의 업무 스케줄과 예산을 고려해
가장 효율적인 출장 경로를 고르시오" 같은
대뇌 풀가동 추론형 문제가 나옵니다.

 

1-2. 시험이 두 번으로 쪼개집니다 (1차·2차 분리 실시)

지금은 하루 만에 시험이 끝나서 홀가분했죠?
이제는 아닙니다. 시험 체제가 국가직처럼
1, 2차로 완전히 분리됩니다.
1차 시험: PSAT (공직적격성평가)
➡️ 여기서 선발 인원의 몇 배수만 거릅니다.
피셋 통과 못 하면 전공 책은 펼쳐보지도 못하고강제 탈락입니다!
2차 시험: 전공과목 (헌법, 행정법, 행정학 등)
➡️ 1차 합격자들만 모여서 진짜 전공 실력을 겨룹니다.

 

PSAT 가 뭔데? 만화 1

2. "나한테 유리할까, 불리할까?"
유형별 팩트 폭행 가이드

개편안을 마주한 수험생들의 심리 상태를
딱 3가지 유형으로 나누어 분석해 드립니다.
본인이 어디에 속하는지 눈을 크게 뜨고 찾아보세요!

2-1. 엉덩이로 승부하는 '정통 고시생형' (비상사태 🚨)

★ 특징: "난 머리는 평범하지만, 기출문제집 10회독 해서 통째로 외우는 건 자신 있어!"
하는 끈기파 수험생들입니다.
팩폭: 이런 분들에게 2027년 개편은 엄청난 위기입니다.
PSAT은 양치기(문제 많이 풀기)나 단순 암기로 점수가 오르는 시험이 아니라,
타고난 논리력과 순발력이 크게 작용하는 '지능형 시험'에 가깝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본인이 이 유형이라면, 제발 올해 2026년 시험에서 뼈를 묻고 합격하셔야 합니다!

2-2. 수능 언어 영역 강자 '야생의 천재형' (환호 지르세요 🎉)

특징: 고등학교 때 공부 별로 안 한 것 같은데 수능 국어나 비문학 지문은
기가 막히게 잘 풀던 밉상 친구들 있죠? 바로 그 유형입니다.
팩폭: 축하합니다. 당신의 시대가 왔습니다!
PSAT 자료해석과 상황판단은 IQ 테스트나 수능형 비문학 지문과 결이 비슷합니다.
평소에 "나 퀴즈 좀 잘 푸는데?" 하셨던 분들은 남들 피셋 때문에 피똥 쌀 때,
가볍게 패스하고 전공과목에만 올인할 수 있는 엄청난 치트키를 쥐게 된 셈입니다.

2-3. 국가직 7급 병행 '멀티태스킹형' (오히려 좋아 🤝)

특징: "국가직 7급도 치고, 지방직 7급도 쳐야지!" 했던 욕심쟁이 수험생들입니다.
팩폭: 기존에는 국가직(PSAT 있음)과 지방직(국어 있음)의 시험 과목이 달라
두 마리 토끼를 잡으려다 가랑이가 찢어지곤 했습니다.
하지만 2027년부터는 시험 제도가 [국가직 7급 = 지방직 7급]으로 완벽하게 똑같아집니다!
이제 과목 체계를 따로 공부할 필요 없이, 한 번의 공부로 일 년에
두 번의 기회를 완벽하게 누릴 수 있는 진짜 '병행 시대'가 열립니다.

 

PSAT 가 뭔데? 만화2

3. 대격변의 시대, 살아남기 위한 막판 생존 전략

3-1. 2026년 올해 반드시 탈출하기 (가장 추천)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지만,
굳이 내년에 새로운 PSAT 유형을 공부하며
생체 실험의 대상이 될 필요는 없습니다.
올해 2026년 지방직 7급 시험(10월 31일)은
현행 체제(지식형 과목)로 치러지는
사실상 마지막 보너스 스테이지입니다.
"올해 안 되면 내년에 피셋 보지 뭐~" 라는
안일한 생각은 버리시고,
배수의 진을 치고 올해 끝내버리세요!

3-2. 영어·한국사 검정제 성적은 미리미리 세팅!

2027년 개편이 되더라도 토익, 지텔프,
한국사능력검정시험 성적이 필요한 건
변함이 없습니다.
오히려 1차 PSAT 도입으로
시험 준비 호흡이 빨라지기 때문에,
이런 기본 자격 요건 성적은 지금 시즌에
미리 따놓아야 내년에 피셋과
전공과목에 100% 집중할 수 있습니다.
2027년 지방직 7급 개편안,
알고 나니 가슴이 웅장해지다 못해
서늘해지시나요?
시험 제도가 바뀌어도 흔들리지 않는
진리는 하나입니다.
"공부한 자가 합격한다!"
이 글을 읽은 모든 공시생 여러분에게는
내년 개편안 따위는 신경도 안 쓰이게
'올해 2026년에 한 방에 문 닫고
들어가는 합격 대운'
을 팍팍 넣어드렸습니다.
독서실 자리로 돌아가서 오늘 분량
씹어 먹으러 가봅시다. 가즈아!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오예! 국어 사라져서 개이득!"인가요, 아니면 "피셋 극혐...
올해 무조건 붙는다"인가요?
본인의 현재 수험 스타일이나 준비 중인 직렬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맞춤형 멘탈 관리법과 생존 꿀팁을 나누어 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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